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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프로그램


2015년 1월 22일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센터 신년행사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센터는 1월 22일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센터의 회장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주최로 2015의 시작을 축하하는 신년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본 행사는롯데 월드타워 공사현장 및 롯데월드몰 투어 후 잠실 롯데호텔에서 신년만찬행사가 진행되었고, 이 자리에 아시아소사이어티 명예회장인 이홍구 대한민국 전 국무총리를 포함하여 30여 명의 주한 대사, 재계, 언론계, 학계 주요 인사를 포함한 아시아소사이어티 회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특히 ‘2014년 올해의 대사’로 임명된 Vishnu Prakash 주한 인도대사와 ‘2014 Patron Award’에 Jasem Albudaiwi 주한 쿠웨이트 대사의 수상식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센터 현 회원의 공로를 기리고 새로운 회원을 함께 환영하는 행사로 2015년을 성공적으로 시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015년 2월 10일
월례 오찬행사
주제: 독립운동, 인위적 분단, 통일을 향한 긴 여정
이홍구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센터 명예회장/전 국무총리

2015년 첫번째 오찬강연 시리즈로 2월 10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이홍구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센터 명예회장님을 초청하여 ‘독립운동, 인위적 분단, 통일을 향한 긴 여정’이란 주제로 남북 관계에 대한 그의 시각을 공유했습니다. 전 국무총리이자 통일부 장관, 주영대사와 주미대사를 역임한 정치외교전문가인 이홍구 명예회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참석자들은 일제 식민 치하 1910년 한국 독립운동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한국의 근 현대사를 조망하고 앞으로의 남북 관계에 대한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2015년 3월 2일
작가와의 만남
주제: 부과 힘: 21세기를 향한 중국의 오랜 행진
John Delury, 연세대학교 동아시아학과 조교수, 아시아소사이어티 미-중 관계 센터 선임 연구원

지난 3월 2일 ’Wealth and Power: China’s Long March to the Twenty-First Century’ 의 저자이자 최근 한국어판 ‘돈과 힘’을 출간한 연세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 교수 및 아시아소사이어티 미-중 관계 센터 선임 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John Delury 교수를 모시고 William Peterson 주한 호주대사의 사회로 간단한 책 소개와 함께 중국의 부와 권력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William Peterson 주한호주대사는 2,50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어떻게 부와 권력이 중국을 움직여왔고 오늘날 정책 을 선도하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였고 참석자들은 Delury 교수, William Peterson 대사와 함께 중국의 부국강병과 경제적 이슈에 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5년 3월 17일
월례 오찬강연
주제: 길을 잃은 번역: 언어적 측면에서의 문화적 차이점
주한 상공회의소 소장 Christoph Heider, Vingle사 CFO Mark Tetto,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채서영 교수

3월 17일 ‘언어적 측면에서의 문화적 차이점’이라는 주제로 교보생명, 주한유럽상공회의소와의 공동 주최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오찬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본행사의 강연자로 주한 상공회의소 소장 Christoph Heider, 스타트업 기업 Vingle의 CFO인 Mark Tetto,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채서영 교수가 참여하였으며, 참석자들은 세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언어를 통한 문화적 차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강연 주제에 대한 관심을 고취할 수 있었습니다.

 


 

2015년 3월 25일
작가와의 만남
주제: 금지된 게임: 골프와 차이니즈 드림
Dan Washburn, 아시아소사이어티 웹사이트 콘텐츠 수집 및 제작 부분 최고 책임자

2015년 3월 25일, 아시아소사이어티의 웹사이트 콘텐츠 수집 및 제작 부분 최고 책임자인 Dan Washburn을 특별 초청하여 2015년 두번째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세대학교 교수이자 중국, 북한 전문가인 John Delury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본 행사에서는 중국의 기묘한 골프계에 밀접하게 연관된 세 사람의 삶을 통해 현대 중국을 들여다본 그의 신간 ‘금지된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하였으며, 참석자들은 열띤 질의를 통해 현대 중국의 쟁점과 차이니즈 드림에 관한 의견을 활발히 주고 받았습니다.

 

2015년 4월 21일
월례 오찬행사
주제: 관상가, 그들은 정말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가?
노상진, 명리학자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센터에서는 지난 4월 21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명리학자이자 관상가인 노상진 씨를 모시고 ‘관상가: 그들은 정말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오찬강연이 열렸습니다. 노상진 명리학자는 해당 분야에서 서로 다른 3개의 석사학위를 수여 받았으며 30년 이상 명리학을 연구해온 전문가로, 사람들이 관상에 대해 일반적으로 궁금해할 수 있는 5가지 질문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질의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이 자리에서 참석자 가운데 희망하는 몇 명의 관상을 직접 보고 설명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으며 사주와 관상에 대한 전문가적 의견을 통한 문화 공유의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2015년 4월 30일
작가와의 만남
주제: 북한 기밀
James Pearson, 언론인

지난 4월 30일,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센터에서는 최근 ‘북한 기밀’ 을 출간한 로이터스통신의 James Pearson기자를 초청하여 출간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연세대학교 동아시아학과 교수이자 아시아소사이어티 미-중 관계 센터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John Delury 교수의 사회로 James Pearson기자와의 토론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James Pearson기자는 다양한 범위의 쟁점에 대해 설명하며 특히 1990년대 북한의 대기근이 이후 자본주의의 씨앗이 발아하는데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그의 통찰력을 공유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경제 질서에 맞서는 북한 정권의 노력과 정권 붕괴 이전에 어떻게 변화할지 향방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5년 5월 14일
특별 강연
주제: 세계 정세를 통찰하는 시선: 차세대 외교관들께 드리는 조언
Charles Joseph “Joe” Clark 전 캐나다총리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센터는 지난 5월 14일 Charles Joseph “Joe” Clark 전 캐나다총리를 특별 강연자로 초청하여 ‘세계 정세를 통찰하는 시선: 차세대 외교관들께 드리는 조언’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하였습니다. 여러 주한 외교사절이 참석한 이번 강연에 앞서 이홍구 전 대한민국 국무총리의 한국과 캐나다 간 외교적 관계 공고화를 강조하는 서두 발언이 있었습니다. Charles Joseph “Joe” Clark 총리는 1988년 올림픽을 위해 처음으로 한국에 방문했던 경험을 토대로 현재 놀랄만한 발전을 이룩한 한국을 언급하면서 한국과 캐나다 간 관계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변화하는 외교환경에서 다음 세대 외교관들에게 필요한 자세에 관해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2015년 5월 21일
월례 오찬강연
주제: Rouhani 정부의 외교 정책
Hassan Taherian, 주한 이란대사

지난 5월 21일,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센터에서는 최근 ‘기회의 땅’이라 불리는 이란을 주목하며 Hassan Taherian 주한 이란대사를 모시고 ’Rouhani 정부의 외교 정책’이라는 주제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오찬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주한 이란대사는 본 강연에서 1962년 한-이란 외교 수교 이후 지금까지 한국과 이란 양국이 맺어온 우호적인 외교관계에 관해 언급하며 이란정부는 한국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으며 쌍방 관계 확대를 지지하고, 이란 시장에서 한국 기업들이 벤처 협력과 직접적 투자를 통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015년 8월 18일
패널 토론
동아시아의 미래
Orville Schell, 아시아소사이어티 미-중 관계 센터 Arthur Ross 센터장
한승주, 전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
Jin Canrong, 중국 인민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
Shen Dingli, 중국 푸단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
Andrei Lankov, 국민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지난 8월 18일,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센터는 동아시아 재단과 공동으로 ‘동아시아의 미래’를 주제로 특별 패널 토론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홍구 전 대한민국 국무총리의 서두 연설에 이어 Jone Delury 연세대학교 국제관계학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아시아소사이어티 미-중 관계 센터장 Orville Schell, 한승주 전 외교부 장관, Jin Canrong 중국 인민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 Shen Dingli 중국 푸단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 Andrei Lankov 국민대학교 역사학과 교수와 같은 저명한 정치 외교 전문가들이 패널로 초청되었습니다. 패널을 포함하여 이번 행사의 참석자들은 최근 여러 가지 외교적 쟁점들이 동아시아와 미국 간 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에 관한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질의 응답을 하면서 국제적 번영과 안정을 위해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2015년 9월 22일
월례오찬강연
주제: 조선후기 진경산수화
이성미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이번 행사는 아시아소사이어티 글로벌 카운슬 멤버이자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성미 박사님을 모시고 한국문화사를 대표할 만한 주요 예술 사조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도교의 철학적인 이념이 들어 있는 자연 풍경화를 통해 한국 전통 미술사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2015년 10월 20일
월례오찬강연
주제: K-POP에 대한 사례 – 한류의 과대광고
버니조 DFSB Kollective 대표

본 행사는 한류의 대명사 K-POP에 대한 사례를 통해 과거와 현재, 미래 등 다양한 통계를 통해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아시아와 북미지역에서 수많은 K-Pop 콘서트와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회사로 전세계에 한국 음악을 널리 홍보해 온 버니조 DFSB 콜렉티브 대표를 초청하여 한류의 현 문제점과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2015년 11월 17일
월례오찬강연
주제: 러시아-한국 관계: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H. E. Alexander A. Timonin 주한러시아대사

11월 17일 오창강연은 2015년 한러수교 25주년을 맞이하여 Alexander A. Timonin 주한러시아대사를 초청하여 월례오찬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최근 유라시아 정세 변화와 한러 경제 협력 그리고 한반동 안정화 및 통일을 위한 한러 간 전략적 협력을 주제로 과거와 현재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자 한러 협력에 대한 미래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5년 11월 23일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행사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센터 신동빈 회장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센터 이홍구 명예회장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코로 벳쇼 주한일본대사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센터와 주한일본대사관은 한일수교 5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과 일본 양국의 음식문화 및 역사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대중음식인 일본 전통 라면과 한국의 맥주를 무료로 시식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서 식문화를 통한 서로의 문화의 이해를 고취하는 문화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2015년 12월 3일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센터 연말행사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센터에서 2015년 연말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1년간 관심과 도움을 주신 회원분들과 주한외교사절단을 모시고 감사인사를 전달하고 2015 프로그램 보고 및 2016년 사업계획 및 주요 일정에 대한 보고를 진행하였습니다.